민주 "개인 투자자 어려움에 큰 책임감 느껴...적극 조치"

민주 "개인 투자자 어려움에 큰 책임감 느껴...적극 조치"

2026.07.30. 오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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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코스피 급락 사태와 관련해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은 오늘(30일)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업의 기초 체력과 우리 경제의 성장 전망 역시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걱정과 우려를 메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들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지혜 대변인도 서면 논평을 통해 집권여당으로서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며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당정 사이 유기적 협력을 통해 자본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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