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불리할 때마다 회의장을 박차고 나가고 필리버스터로 시간을 끄는 건 반대가 아니라 무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견이 있다면 회의장 안에서 토론하고 표결로 책임 있게 입장을 밝히라고 국민의힘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맡긴 책임을 다하겠다며, 국민의힘이 민생과 개혁 입법을 가로막더라도 본회의에서 차질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법정 기한을 한참 넘겨 원 구성을 한 국민의힘이 이제 와 법안을 검토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건 적반하장의 전형이라며, 최소한의 예의와 성의를 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견이 있다면 회의장 안에서 토론하고 표결로 책임 있게 입장을 밝히라고 국민의힘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맡긴 책임을 다하겠다며, 국민의힘이 민생과 개혁 입법을 가로막더라도 본회의에서 차질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법정 기한을 한참 넘겨 원 구성을 한 국민의힘이 이제 와 법안을 검토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건 적반하장의 전형이라며, 최소한의 예의와 성의를 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