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말해 논란이 일자, 국회의장실은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두었다'는 취지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국회의장실 장현주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은 오늘(28일) 긴급 브리핑에서, 조 의장의 발언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개헌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 의장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제안 당시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헌법 조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회의장실 장현주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은 오늘(28일) 긴급 브리핑에서, 조 의장의 발언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개헌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 의장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제안 당시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헌법 조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