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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내일 첫 TV 토론회를 앞두고 경쟁적으로 TV 토론 확대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오늘(28일) SNS에 당원 주권은 구호가 아니라 당원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원이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비교하고,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것이 민주 정당의 원칙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석 후보도 SNS에 송 후보 글을 공유하며 추가 토론이 아니라 매일 토론도 환영한다면서 무제한 정책토론을 포함한 모든 토론 확대에 동의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더 많은 토론과 더 많은 검증, 더 많은 정보야말로 진짜 당원 주권의 전제라고 언급했습니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세 후보가 함께 참여하는 TV 토론회는 내일과 다음 달 5일, 12일 등 모두 세 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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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도 SNS에 송 후보 글을 공유하며 추가 토론이 아니라 매일 토론도 환영한다면서 무제한 정책토론을 포함한 모든 토론 확대에 동의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더 많은 토론과 더 많은 검증, 더 많은 정보야말로 진짜 당원 주권의 전제라고 언급했습니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세 후보가 함께 참여하는 TV 토론회는 내일과 다음 달 5일, 12일 등 모두 세 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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