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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문화 공연과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현지 시각 27일, 브라질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건물이자, 브라질 외교의 상징인 브라질리아의 이타마라치궁에서 열렸습니다.
이타마라치궁은 세계적인 건축가 오스카 니어마이어가 설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입니다.
청와대는 브라질 측이 이 대통령 부부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리셉션 장소에선, 브라질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양국 주요 기업인과 환담하며, 이번 국빈 방문이 우리 기업의 새로운 시장 진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경제 외교로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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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양국 주요 기업인과 환담하며, 이번 국빈 방문이 우리 기업의 새로운 시장 진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경제 외교로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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