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번 주가 폭염의 중대한 고비가 될 거로 예상한다며, 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8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데다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지성 호우와 태풍의 위협도 여전하다며, 행정안전부 등에 장마 피해 시설 복구와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 대비도 서둘러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에 대해선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규모와 실행력을 한층 높였고, 반도체 분야 협력 등 실질적 성과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교부 등에 순방의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총리는 오늘(28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데다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지성 호우와 태풍의 위협도 여전하다며, 행정안전부 등에 장마 피해 시설 복구와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 대비도 서둘러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에 대해선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규모와 실행력을 한층 높였고, 반도체 분야 협력 등 실질적 성과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교부 등에 순방의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