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지방선거 기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윤리위를 향해,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원은 오늘(28일) SNS에서 보수 재건의 민심을 향해 걸어간 게 죄라면 그 죄는 기꺼이 받겠다면서 이같이 밝힌 뒤, 징계 정치로 민심을 이긴 권력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윤리위 절차에서는 당시 경위와 취지를 충분히 소명하겠다면서, 평가는 그들이 아닌 국민과 당원들께서 내려주실 거라고 적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진 의원은 오늘(28일) SNS에서 보수 재건의 민심을 향해 걸어간 게 죄라면 그 죄는 기꺼이 받겠다면서 이같이 밝힌 뒤, 징계 정치로 민심을 이긴 권력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윤리위 절차에서는 당시 경위와 취지를 충분히 소명하겠다면서, 평가는 그들이 아닌 국민과 당원들께서 내려주실 거라고 적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