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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고위험 파생금융상품에 ETF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오기형 의원 등은 오늘(2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와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ETF가 가진 분산투자 특성을 몰각하는 '몰빵 위험 상품'이라고 말했습니다.
특위는 레버리지 배율을 기존 2배에서 1.5배로 축소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 지금까지 나온 대책으로 충분히 안정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자산운용사와 증권사의 이야기라고 말했습니다.
또 급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폐지를 논의하는 것은 주식시장 신뢰를 떨어뜨리는 문제라며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방향, 변동성을 줄이는 방안으로 가게 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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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급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폐지를 논의하는 것은 주식시장 신뢰를 떨어뜨리는 문제라며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방향, 변동성을 줄이는 방안으로 가게 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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