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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권영진, 조경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윤리위원 5명 가운데 2명은 회의에 불참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YTN 취재 결과 우종환 중앙윤리위 부위원장 등 2명은 오늘(27일) 오후 열린 비공개회의에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불참했습니다.
이에 따라 5명으로 구성된 윤리위는 윤민우 위원장 등 3명만 참석한 상태에서 징계 개시를 의결했는데, 불참한 위원들은 이 같은 의결 내용을 전혀 전달받지 못한 거로 확인됐습니다.
애초 7명으로 구성됐던 윤리위는 일부 윤리위원들이 신원 노출에 따른 부담 등을 호소하며 사퇴하며 최근 5명으로 축소됐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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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7명으로 구성됐던 윤리위는 일부 윤리위원들이 신원 노출에 따른 부담 등을 호소하며 사퇴하며 최근 5명으로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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