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전건 송치주의' 부활 주장이 나온다며 이는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이전으로 돌리자는 개혁 역행이자 개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장식 신임 대표는 오늘(27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최고위를 열고, 경찰이 수사한 모든 사건을 검찰에 넘기는 건 모든 사건 종결권을 검찰이 되찾게 되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전 총리는 물론, 민주당 지도부의 약속마저 못 믿는 지경이 됐다며 혁신당은 초라하지만 '검찰개혁 완수 상황실'을 설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본회의에 희한한 수정안이 제시돼 검찰개혁이 흐지부지되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매의 눈으로 감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장식 신임 대표는 오늘(27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최고위를 열고, 경찰이 수사한 모든 사건을 검찰에 넘기는 건 모든 사건 종결권을 검찰이 되찾게 되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전 총리는 물론, 민주당 지도부의 약속마저 못 믿는 지경이 됐다며 혁신당은 초라하지만 '검찰개혁 완수 상황실'을 설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본회의에 희한한 수정안이 제시돼 검찰개혁이 흐지부지되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매의 눈으로 감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