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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순방에서 우리 기업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중심에 세우는 성과를 거뒀지만, 국민의힘은 깎아내리기에 급급하다며 참 안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최고위에서, 야당도 외교 성과를 폄훼하는 데 몰두할 게 아니라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온 국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성과에 찬물을 끼얹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제1야당이 민생과 국익보다 정쟁을 앞세우는 안타까운 현실을 확인시켜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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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최고위원도 온 국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성과에 찬물을 끼얹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제1야당이 민생과 국익보다 정쟁을 앞세우는 안타까운 현실을 확인시켜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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