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정치공학 저울 위에 올려놓고 추악한 흥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26일) SNS에서 이같이 밝힌 뒤, 보완수사권 폐지가 본회의를 통과하고 대통령이 재의요구권마저 포기한다면, 정부와 여당은 동반 몰락할 거라 적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을 향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기탁금까지 만기친람하더니 왜 여기엔 말이 없느냐 지적했고, 민주당에는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득표 레버리지로 삼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원내대표는 오늘(26일) SNS에서 이같이 밝힌 뒤, 보완수사권 폐지가 본회의를 통과하고 대통령이 재의요구권마저 포기한다면, 정부와 여당은 동반 몰락할 거라 적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을 향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기탁금까지 만기친람하더니 왜 여기엔 말이 없느냐 지적했고, 민주당에는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득표 레버리지로 삼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