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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노리는 송영길 당 대표 후보는 전북 지역 당원들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의 '호흡'을 강조하며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송 후보는 오늘(25일) 오후 전북 임실 상인연합회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미국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의 성과를 강조하며, 앞서 여당 대표하고 대통령이 싸우고 막 이러니 속이 많이 상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해보니 대통령직을 더 잘 수행하는 것 같다며,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3명 가운데 자신만이 광역자치단체장 출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송 후보는 또 자신은 그동안 검찰과 타협하지 않고 싸웠다며, 그 검찰과 싸우기 위해서 살아서 돌아왔으니 호남에서 자신의 손을 잡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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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는 또 자신은 그동안 검찰과 타협하지 않고 싸웠다며, 그 검찰과 싸우기 위해서 살아서 돌아왔으니 호남에서 자신의 손을 잡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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