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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는 어제(24일) 전북 군산 조선소에서 숨진 30대 노동자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5일) SNS에, 이재명 정부의 산업재해 근절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 길이 먼 듯해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산업현장의 안전을 더 철저히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도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사업장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민주당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송 후보는 아침에 일터로 나선 사람이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며 노동 현장의 안전을 더 철저히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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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는 아침에 일터로 나선 사람이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며 노동 현장의 안전을 더 철저히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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