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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의 통계 조작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걸 두고, 국회 국조특위 활동을 연장하고 특검 역시 수사 범위에 제한을 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출범할 특검은 투표 전산 조작 의혹 등을 수사하기 위해 중앙선관위 서버를 반드시 수사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통해,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국정조사를 서둘러 끝낼 필요가 없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여당을 압박했습니다.
국조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전국 투표 결과 입력을 포함한 모든 전산을 재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4선 안철수 의원은 SNS에 정부와 국회는 선관위 존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질타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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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원내대표도 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통해,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국정조사를 서둘러 끝낼 필요가 없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여당을 압박했습니다.
국조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전국 투표 결과 입력을 포함한 모든 전산을 재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4선 안철수 의원은 SNS에 정부와 국회는 선관위 존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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