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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마약류 중독에 관한 교육은 학생들의 생존과 관련되어 있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을 상대로 교육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3일) 마약 대응 현장 요원들과 '열린 브런치' 행사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마약은 수사와 단속뿐 아니라 재활과 치료까지 중요한 만큼 관계 기관 간 협조체계를 잘 구축해 대응에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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