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매수인에 15억 원 상당을 빌려줘 사실상 갭 투자가 가능하게 해줬다며, 대출규제를 우회한 '꼼수 거래'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이 대통령 부부가 분당 아파트 매수인에 17억7천만 원가량 근저당을 설정했다며 해당 아파트 등기부등본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집을 팔고 잔금을 받은 뒤에야 다른 집을 사야 하는 평범한 국민은 이런 거래가 불가능하다며, 청와대에 살고 다른 집으로 이사 갈 걱정이 없는 대통령만 가능한 거래라고 적었습니다.
또 해당 아파트는 7월 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나기 때문에 그 전에 팔아야 재건축 이익을 챙길 수 있다며, 국민은 온갖 규제로 사지도 팔지도 못 하게 만들고 대통령 부부는 시세 차익을 위해 이런 편법까지 동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주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이 대통령 부부가 분당 아파트 매수인에 17억7천만 원가량 근저당을 설정했다며 해당 아파트 등기부등본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집을 팔고 잔금을 받은 뒤에야 다른 집을 사야 하는 평범한 국민은 이런 거래가 불가능하다며, 청와대에 살고 다른 집으로 이사 갈 걱정이 없는 대통령만 가능한 거래라고 적었습니다.
또 해당 아파트는 7월 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나기 때문에 그 전에 팔아야 재건축 이익을 챙길 수 있다며, 국민은 온갖 규제로 사지도 팔지도 못 하게 만들고 대통령 부부는 시세 차익을 위해 이런 편법까지 동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