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제(17일) 노동당 외곽 여성단체인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즉 여맹 참가자들과 건설공병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여맹은 국가의 커다란 위력이라며, 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로만 여성들의 혁명적 본태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건설공병부대 지휘관들에 대해서는 건설혁명의 맨 앞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여맹은 조선직업총동맹(직맹)과 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과 함께 북한의 4대 근로 단체입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여맹은 국가의 커다란 위력이라며, 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로만 여성들의 혁명적 본태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건설공병부대 지휘관들에 대해서는 건설혁명의 맨 앞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여맹은 조선직업총동맹(직맹)과 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과 함께 북한의 4대 근로 단체입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