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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의 예비창업보증 지원이 의약계열과 수도권에 편중됐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왔습니다.
감사원이 공개한 정기감사 결과에 따르면 예비창업보증의 지원대상은 기술·지식기업과 전문자격기업으로 나뉘는데,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술·지식기업에 대한 보증 규모는 4.1%에 불과했고, 전문자격기업 지원 규모는 95.9%에 달했습니다.
특히 전문자격기업 항목 가운데 의약계열은 전체 보증 규모의 85.6%를 차지했습니다.
감사원은 이 밖에 신용보증기금 팀장급 인사가 본부 신고 등 보증 업무 절차 규정을 따르지 않은 정황 등을 적발해 적절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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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문자격기업 항목 가운데 의약계열은 전체 보증 규모의 85.6%를 차지했습니다.
감사원은 이 밖에 신용보증기금 팀장급 인사가 본부 신고 등 보증 업무 절차 규정을 따르지 않은 정황 등을 적발해 적절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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