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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출마선언을 하며 '대선 불출마'를 언급한 데 대해 뜬금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1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지금 이 시점에 누가 대선에 관심이 있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대표면서 대선에 안 나가겠다는 말을 하려면 3연임을 해야 가능한 것 아니냐며 지난번에 하고, 이번에 하고, 그리고 2년 지나도 또 2년이 남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번 당 대표와 다음 대표하는 분의 제1 관심사는 국정 지원과 총선 승리밖에 없어야 한다면서 대선 이야기가 나올 때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SNS를 통해서는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 도입이 특정 후보 측 반대로 무산돼 아쉽다며, 이는 당의 미래라는 대의보다 작은 이익을 앞세운 집단적 자기 정치라고 친정청래계를 겨냥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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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당 대표와 다음 대표하는 분의 제1 관심사는 국정 지원과 총선 승리밖에 없어야 한다면서 대선 이야기가 나올 때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SNS를 통해서는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 도입이 특정 후보 측 반대로 무산돼 아쉽다며, 이는 당의 미래라는 대의보다 작은 이익을 앞세운 집단적 자기 정치라고 친정청래계를 겨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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