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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절도 일어났다고 경비원을 없애자는 거냐고 발언한 데 대해 SNS, 언론플레이 말고 국회에 왔으면 법안을 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14일) SNS에 한 의원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공유한 뒤, 법안을 내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앞서 한 의원은 어제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에 대해, 편의점에 경비원이 있어도 절도 사건은 일어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경비원을 없애도 되는 것과는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시대가 바뀌면 주변 경비를 강화하고, CCTV 설치 등 새로운 수단도 고민해야 한다며, 믿었던 경비원이 오히려 큰 사고를 쳤던 기억이 선명한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사고 쳤던 경비원이 할 말은 아니라고 직격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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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 의원은 시대가 바뀌면 주변 경비를 강화하고, CCTV 설치 등 새로운 수단도 고민해야 한다며, 믿었던 경비원이 오히려 큰 사고를 쳤던 기억이 선명한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사고 쳤던 경비원이 할 말은 아니라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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