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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선관위 특검을 제3자 추천방식만 고집하고 있다며, 그간 진상규명을 방해해 선관위를 무소불위 기관으로 만든 건 민주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당 맘편한특위 6·3 참정권 시국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는 사실상 한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특검 추천은 국민의힘이 해야 하고, 수사범위도 이번 지방선거에 국한하지 말고 이 대통령과 민주당까지 포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발본색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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