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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올림픽 공원을 전전하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선동하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고 비판했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도 선관위 특검을 두고 야당 단독 추천만 고집하는 등 국민 참정권을 오히려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선관위 개혁을 한다면서 선관위 해체를 위한 개헌에는 소극적이라며 국민의힘은 진정성이 있다면 공정한 특검 선출과 관련 개혁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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