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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자진 사퇴와 관련해 공직자 발언은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을 키울 수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6일) 서면논평을 통해 표현의 자유는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가치이지만, 차별과 혐오 표현, 역사 왜곡마저 용인될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분열과 논란이 아닌 화합과 소통의 말과 글로 국민께 다가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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