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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멕시코는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FTA 협상 재개 등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서울에서 열린 제 8차 한-멕시코 고위정책협의회에서 자유무역협정이 양국의 공급망 다변화와 국제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조속한 협상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페레스 멕시코 외교부 양자차관은 이와 관련해 한국과 멕시코가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경제와 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매우 높다면서 한국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멕시코는 지난 2006년 FTA 논의를 개시했지만 20년째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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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페레스 멕시코 외교부 양자차관은 이와 관련해 한국과 멕시코가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경제와 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매우 높다면서 한국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멕시코는 지난 2006년 FTA 논의를 개시했지만 20년째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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