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신임 오스트리아 대사 부임...통일부 "적극적 외교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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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임 오스트리아 대사 부임...통일부 "적극적 외교 기조"

2026.07.06.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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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경학민 오스트리아 주재 북한 대사가 지난 1일 오스트리아 대통령에게 보내는 김정은 위원장의 신임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이와 관련해 북한이 지난 9차 당 대회 뒤 국익에 따른 외교 기조를 내세우며 연이어 각국 대사를 임명하는 등 적극적인 외교를 펼치고 있다며, 북한의 대외 동향을 주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북한은 6월 기준 전 세계에 재외공관 43곳을 두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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