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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송영길 의원은 2030 세대의 마음을 얻어야 2030년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의원은 오늘(4일)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행사에서 지난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계기로 국민과 2030 청년들은 민주당에 분명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민주당의 미래가 걸려있다며, 청년들이 등을 돌린 것을 '극우화됐다'는 식의 상투적이고 안이한 시각으로 바라봐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선관위 사태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대응이 늦은 면이 있다며 '원 포인트' 헌법 개정으로 전면 환골탈태시켜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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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근 선관위 사태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대응이 늦은 면이 있다며 '원 포인트' 헌법 개정으로 전면 환골탈태시켜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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