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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주도 원 구성에 투쟁하기로 뜻을 모은 가운데,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생 보이콧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2일) SNS에 국민의힘이 내세운 법사위 반환과 의회 독재 주장은 국회 마비를 정당화하려는 기만적 프레임에 불과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어떻게 해서든 국정에 발목을 잡아보겠다는 얄팍한 정치공학적 계산을 멈추고 즉시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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