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순회 경선 일정을 둘러싼 당내 논란과 관련해, 아직은 기존 의결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당대회준비위원인 이연희 의원은 오늘(2일) 전준위 2차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별 순회경선 일정의 변경 여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도부의 최종 판단과 지도부 사이 이견이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일단 전준위 차원에서 의결된 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전준위는 충청과 대전, 세종을 시작으로 순회경선을 거친 뒤 다시 대전에서 일정을 마무리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일각에선 정청래 전 대표의 고향인 충청권이 순회경선 처음과 마지막 장소로 정해진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당대회준비위원인 이연희 의원은 오늘(2일) 전준위 2차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별 순회경선 일정의 변경 여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도부의 최종 판단과 지도부 사이 이견이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일단 전준위 차원에서 의결된 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전준위는 충청과 대전, 세종을 시작으로 순회경선을 거친 뒤 다시 대전에서 일정을 마무리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일각에선 정청래 전 대표의 고향인 충청권이 순회경선 처음과 마지막 장소로 정해진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