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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특위가 조금 전 현장 검증을 위해 송파 개표소 안으로 진입했습니다. 앞서 현장에는 개표소 앞 시위대가 특위위원들을 막아서면서, 한때 대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대기업 압박설과 관련해, 요즘 압력을 넣는다고 기업이 오느냐고 구태적 생각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오늘 충청 지역 투자 보고회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서는 고 이병철 회장이 떠오른다며 격려했습니다.
■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 이재성 선수가 남아공전에 선발 출전하지 못한 것을 둘러싸고 팀 내 불화설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부당한 감독 선임 의혹으로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추가 고발했습니다.
■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의 부친이 성범죄 혐의 핵심 증거를 직접 폐기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증거인멸 처벌을 피해갔습니다. 정성호 법무장관은 형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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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 이재성 선수가 남아공전에 선발 출전하지 못한 것을 둘러싸고 팀 내 불화설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부당한 감독 선임 의혹으로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추가 고발했습니다.
■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의 부친이 성범죄 혐의 핵심 증거를 직접 폐기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증거인멸 처벌을 피해갔습니다. 정성호 법무장관은 형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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