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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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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5·18을 폭동이라고 운운하는 자들은 전부 엄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정민철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의 글을 SNS에 공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자신의 X에 '우리가 누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있게 한 게 5·18이고 이걸 폭동이라고 우기는 건 보수도, 우파도 아닌 극우뿐'이라는 정 부의장 글을 재게시했습니다.
2001년생인 정 부의장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옹호해 온 대표적 '뉴 이재명' 인사로, 오는 8월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앞서 유시민 작가는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이 증축을 넘어 재건축에 나섰고, 철거를 위해 책임을 묻기 어려운 수준의 '촉법·용역 평론가'들을 썼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 사진을 SNS에 올리는 '촉법'들이 천하고 상스럽다고 했는데, 정 부의장은 이에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가장 앞줄에서 숨 죽인 청년들에게 닿기 위해 기꺼이 더 천해지겠다고 받아쳤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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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오늘(28일) 자신의 X에 '우리가 누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있게 한 게 5·18이고 이걸 폭동이라고 우기는 건 보수도, 우파도 아닌 극우뿐'이라는 정 부의장 글을 재게시했습니다.
2001년생인 정 부의장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옹호해 온 대표적 '뉴 이재명' 인사로, 오는 8월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앞서 유시민 작가는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이 증축을 넘어 재건축에 나섰고, 철거를 위해 책임을 묻기 어려운 수준의 '촉법·용역 평론가'들을 썼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 사진을 SNS에 올리는 '촉법'들이 천하고 상스럽다고 했는데, 정 부의장은 이에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가장 앞줄에서 숨 죽인 청년들에게 닿기 위해 기꺼이 더 천해지겠다고 받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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