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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6월 26일 (금)
■ 진행 : 김민하 변호사
■ 대담 : 박지훈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민하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퇴원을 하고 나서 올림픽공원에 가서 다시한번 부정 선거 얘기를 한 것 같고 그다음에 사퇴 요구가 지금 당내에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응답을 해야 되는데 오늘 유튜브 이런 방송에 나가서 일종의 징계 얘기를 꺼냈어요. 자꾸 대표를 흔드는 거는 징계감 아니냐 이런 취지의 얘기였던 것 같은데 오늘 앞서 말씀드린 갤럽 조사 보니까 국민 여론은 사퇴해야 된다가 높지만 또 당심을 보면 대표직 유지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의 다음 스텝은 어떻게 가야 된다고 보십니까?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지금 전체 여론은 필요 없어요. 진보 진영에서 사퇴 원하면 그건 오히려 환영, 그건 잘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따라서 국민의힘 지지층 더 나아가서 당원들의 여론이 어떻냐 근데 국민의힘 지지층이 모든 여론조사들 지금 3개 나왔거든요. 오늘 갤럽이 49%가 유지잖아요. 사퇴는 39, 10% 차이 나요. 그러면 이게 사퇴해야 됩니까? 적은 숫자로 말이 안 되잖아요. 예를 들어 국회의원 몇 명의 뜻에 따라야 됩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정당이라는 건 가장 중요한 거는 국회 지지층 그다음에 100만이 넘는 당원들의 뜻. 이게 장동혁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거예요. 저는 굳건하게 그냥 돌파할 겁니다.
◆ 김민하 : 그냥 돌파한다.
◇ 서정욱 : 당을 흔드는 자들은 해당 행위자입니다. 단호하게 기강 확립 차원에서 당무감사위원회나 윤리위 가동해서 단호하게 도려내야 된다.
◆ 김민하 : 그러니까 대안과 미래 그다음에 친한계 의원들 다 도려내야 된다.
◇ 서정욱 : 이게 벌써 윤리위에 많이 제소돼 있거든요. 저는 가능하면 화합 차원에서 피바람이 부는 걸 원하지는 않지만...
◆ 김민하 : 원하지 않으십니까?
◇ 서정욱 : 앞으로도 이렇게 지지층과 당원의 뜻이 확인됐잖아. 앞으로도 계속 사퇴 운운하는 자들은 해당 행위자로 단호하게 도려내야합니다.
◆ 김민하 : 박지훈 변호사님, 장동혁 대표가 실제로 오늘 유튜브에서 친한계 그리고 한동훈 의원까지 정면 겨냥해서 기강 확립을 해야 된다 이렇게 강조를 했는데 실제 이 징계 이게 작동을 할까요?
□ 박지훈 : 저는 가능성 있다고 봐요.
◆ 김민하 : 근데 그러면은 제가 여기서 끊어서 죄송한데 법원으로 가면 어떻게 됩니까?
□ 박지훈 : 또 법원으로 갈 수도 있겠죠. 법원에 가서 우리 가처분 인용되는 거 본 적도 있지 않습니까, 몇 번? 그런 상황까지도 갈 수 있는데 장동혁 대표는 이런 조사가 탄력을 받는 것 같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권리당원 아니고 뭐라고 그러죠? 책임당원이라고 그러나요, 국민의 힘은? 무엇이든 간에 당 책임당원 책임당원하고 국민의힘 지지층하고 이게 여론조사가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오히려 더 많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책임 당원들은. 더 장동혁 대표가 사퇴하지 않고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더 많을 확률이 높아요. 되게 하는 데 힘을 받는 것 같고요, 실제로도 장동혁 대표를 견제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최고위가 깨지지 않는 이상은 뭐 김재원 최고위원 얘기 들어보면 그만두거나 할 가능성 없어 보이거든요. 거기에다가 여론까지 지지자들 여론까지 받쳐주는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 김민하 :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아마 밀고 갈 것이다.
□ 박지훈 : 실제로 장동혁 대표는 하고 싶은 거 하십니다. 저는 한다고 봅니다.
◆ 김민하 : 그런데 배종찬 소장님, 그러면 아까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에는 지지율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고 보셨는데 국민의 힘은 이런 분위기면 지지율이 계속 올라갈까요?
■ 배종찬 : 아니죠. 이것도 국민의힘이 더 외연을 확장하는 데는 분명히 걸림돌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의 여론조사를 보면 장동혁 대표를 밀어내기도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전체 결과는 분명히 유지해야 된다가 28%, 사퇴해야 된다가 48%로 20%포인트가 더 높죠. 그런데 20대를 한번 보세요. 18세부터 29세까지가 유지해야 한다가 31이에요. 사퇴해야 된다가 28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민주당에서도 묘해요. 민주당에서도 거의 한 8, 90%는 사퇴해야 된다는 의견일 것 같은데 거의 20%는 19%가 유지해야 한답니다. 지금 김민하 앵커의 이야기는 민주당에서 일부 의견은 민주당의 전략 자산이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 김민하 : 김동혁 대표가 있는 것이 좋다.
■ 배종찬 : 그렇죠, 그런데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이게 방금 전에 박지훈 변호사가 이야기를 하신 부분인데 결국 당원들한테 묻자는 건 당원들은 더 보수성이 강할 수밖에 없거든요. 매우 보수적인 응답자들에게는 64%가 유지예요. 그러니까 이런 지표를 보면 옆에서 참모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아니, 왜 물러나십니까? 더 강하게 나가십시오.” 그런 조언을 지금 하고 있을 것 같아요.
◆ 김민하 : 그러나 지지율 확장에는 도움이 안 될 것이다.
■ 배종찬 : 지지율 확장에는 분명히 외연 확장하려면 중도, 수도권 또 청년도 30대나 여성들을 끌어들여야 되는데 그건 뭐 당장이라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은 또 쉽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본인의 입지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의견들이 제시될 수 있죠. 물러나지 마, 오히려 더 강하게 나가 그럴 수 있는 거죠.
◆ 김민하 : 오늘 제가 재미있게 본 게 이 와중에 어쨌든 의원들은 지금 장동혁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큰 거지 않습니까? 정점식 원내대표의 태도를 봐도 그렇고, 그게 물론 어떻게 표출될지까지는 모르겠는데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집안싸움이 아닌 대여 공세를 할 때이다라면서 신중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뭔가 정치적 맥락이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이 반도체 아까 클러스터 관련돼서는 또 사회주의라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나경원 의원을 포함해서 한마디씩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 혹시 당권 경쟁이나 이런 것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그렇죠, 나경원 의원은 당권 도전 할 겁니다. 이번에 당장은 아니고 내년에. 근데 문제는 4선 의원들 있죠, 선수별로 만나거든요. 한 명도 사퇴 이야기한 사람이 없대요, 한 명도.
◆ 김민하 :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원하지 않는다, 의원들은.
◇ 서정욱 : 그렇죠, 정점식 원내대표가 선수별로 5선, 4선, 3선 이렇게 만나고 있잖아요. 의원들 중에 몇 명이. 미꾸라지 몇 명이 자꾸 이 사태에 떠들지. 극소수입니다.
◆ 김민하 : 극소수의 사람들만? 근데 그러면 사퇴 시점을 달리하면은 혹시?
◇ 서정욱 : 그거는 내년의 문제고 그거는 장동혁 대표가 결단해서 스스로 단축할 문제고 제 말은 그럼 방송에서는 왜 그러냐 보세요. 진보 패널 둘 한동훈계 하나 장동혁 옹호하는 패널이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3 대 1이야, 어떨 때는 4대 0이야. 그러니까 마치 이게 뭐 장동혁 사퇴가 대세인 것처럼 떠드는데 그 당원들이나 의원들은 안 그래요.
◆ 김민하 : 그러니까 여기 서정욱 변호사님이 그래도 있어서 다행이네요.
◇ 서정욱 : 그러니까 거의 저밖에 없어요. 국민의 힘이 미디어 대변인도 화력이 약해. 제가 볼 때는. 그러니까 전체 여론이 아니라는 걸 의원들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다만 장동혁 대표가 8월이잖아요. 근데 그 8월까지 갈 저는 이유는 없다고 봐요. 한 6개월 정도 단축하면 이게 2년 임기가 되거든요. 그러면 결단해서 내가 임기 한 6개월 줄일게, 대신에 나도 나간다. 그래서 2년짜리 공천권이 있는 진검승부하자 이렇게 아마 갈 겁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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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민하 변호사
■ 대담 : 박지훈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민하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퇴원을 하고 나서 올림픽공원에 가서 다시한번 부정 선거 얘기를 한 것 같고 그다음에 사퇴 요구가 지금 당내에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응답을 해야 되는데 오늘 유튜브 이런 방송에 나가서 일종의 징계 얘기를 꺼냈어요. 자꾸 대표를 흔드는 거는 징계감 아니냐 이런 취지의 얘기였던 것 같은데 오늘 앞서 말씀드린 갤럽 조사 보니까 국민 여론은 사퇴해야 된다가 높지만 또 당심을 보면 대표직 유지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의 다음 스텝은 어떻게 가야 된다고 보십니까?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지금 전체 여론은 필요 없어요. 진보 진영에서 사퇴 원하면 그건 오히려 환영, 그건 잘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따라서 국민의힘 지지층 더 나아가서 당원들의 여론이 어떻냐 근데 국민의힘 지지층이 모든 여론조사들 지금 3개 나왔거든요. 오늘 갤럽이 49%가 유지잖아요. 사퇴는 39, 10% 차이 나요. 그러면 이게 사퇴해야 됩니까? 적은 숫자로 말이 안 되잖아요. 예를 들어 국회의원 몇 명의 뜻에 따라야 됩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정당이라는 건 가장 중요한 거는 국회 지지층 그다음에 100만이 넘는 당원들의 뜻. 이게 장동혁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거예요. 저는 굳건하게 그냥 돌파할 겁니다.
◆ 김민하 : 그냥 돌파한다.
◇ 서정욱 : 당을 흔드는 자들은 해당 행위자입니다. 단호하게 기강 확립 차원에서 당무감사위원회나 윤리위 가동해서 단호하게 도려내야 된다.
◆ 김민하 : 그러니까 대안과 미래 그다음에 친한계 의원들 다 도려내야 된다.
◇ 서정욱 : 이게 벌써 윤리위에 많이 제소돼 있거든요. 저는 가능하면 화합 차원에서 피바람이 부는 걸 원하지는 않지만...
◆ 김민하 : 원하지 않으십니까?
◇ 서정욱 : 앞으로도 이렇게 지지층과 당원의 뜻이 확인됐잖아. 앞으로도 계속 사퇴 운운하는 자들은 해당 행위자로 단호하게 도려내야합니다.
◆ 김민하 : 박지훈 변호사님, 장동혁 대표가 실제로 오늘 유튜브에서 친한계 그리고 한동훈 의원까지 정면 겨냥해서 기강 확립을 해야 된다 이렇게 강조를 했는데 실제 이 징계 이게 작동을 할까요?
□ 박지훈 : 저는 가능성 있다고 봐요.
◆ 김민하 : 근데 그러면은 제가 여기서 끊어서 죄송한데 법원으로 가면 어떻게 됩니까?
□ 박지훈 : 또 법원으로 갈 수도 있겠죠. 법원에 가서 우리 가처분 인용되는 거 본 적도 있지 않습니까, 몇 번? 그런 상황까지도 갈 수 있는데 장동혁 대표는 이런 조사가 탄력을 받는 것 같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권리당원 아니고 뭐라고 그러죠? 책임당원이라고 그러나요, 국민의 힘은? 무엇이든 간에 당 책임당원 책임당원하고 국민의힘 지지층하고 이게 여론조사가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오히려 더 많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책임 당원들은. 더 장동혁 대표가 사퇴하지 않고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더 많을 확률이 높아요. 되게 하는 데 힘을 받는 것 같고요, 실제로도 장동혁 대표를 견제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최고위가 깨지지 않는 이상은 뭐 김재원 최고위원 얘기 들어보면 그만두거나 할 가능성 없어 보이거든요. 거기에다가 여론까지 지지자들 여론까지 받쳐주는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 김민하 :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아마 밀고 갈 것이다.
□ 박지훈 : 실제로 장동혁 대표는 하고 싶은 거 하십니다. 저는 한다고 봅니다.
◆ 김민하 : 그런데 배종찬 소장님, 그러면 아까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에는 지지율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고 보셨는데 국민의 힘은 이런 분위기면 지지율이 계속 올라갈까요?
■ 배종찬 : 아니죠. 이것도 국민의힘이 더 외연을 확장하는 데는 분명히 걸림돌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의 여론조사를 보면 장동혁 대표를 밀어내기도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전체 결과는 분명히 유지해야 된다가 28%, 사퇴해야 된다가 48%로 20%포인트가 더 높죠. 그런데 20대를 한번 보세요. 18세부터 29세까지가 유지해야 한다가 31이에요. 사퇴해야 된다가 28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민주당에서도 묘해요. 민주당에서도 거의 한 8, 90%는 사퇴해야 된다는 의견일 것 같은데 거의 20%는 19%가 유지해야 한답니다. 지금 김민하 앵커의 이야기는 민주당에서 일부 의견은 민주당의 전략 자산이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 김민하 : 김동혁 대표가 있는 것이 좋다.
■ 배종찬 : 그렇죠, 그런데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이게 방금 전에 박지훈 변호사가 이야기를 하신 부분인데 결국 당원들한테 묻자는 건 당원들은 더 보수성이 강할 수밖에 없거든요. 매우 보수적인 응답자들에게는 64%가 유지예요. 그러니까 이런 지표를 보면 옆에서 참모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아니, 왜 물러나십니까? 더 강하게 나가십시오.” 그런 조언을 지금 하고 있을 것 같아요.
◆ 김민하 : 그러나 지지율 확장에는 도움이 안 될 것이다.
■ 배종찬 : 지지율 확장에는 분명히 외연 확장하려면 중도, 수도권 또 청년도 30대나 여성들을 끌어들여야 되는데 그건 뭐 당장이라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은 또 쉽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본인의 입지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의견들이 제시될 수 있죠. 물러나지 마, 오히려 더 강하게 나가 그럴 수 있는 거죠.
◆ 김민하 : 오늘 제가 재미있게 본 게 이 와중에 어쨌든 의원들은 지금 장동혁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큰 거지 않습니까? 정점식 원내대표의 태도를 봐도 그렇고, 그게 물론 어떻게 표출될지까지는 모르겠는데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집안싸움이 아닌 대여 공세를 할 때이다라면서 신중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뭔가 정치적 맥락이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이 반도체 아까 클러스터 관련돼서는 또 사회주의라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나경원 의원을 포함해서 한마디씩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 혹시 당권 경쟁이나 이런 것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그렇죠, 나경원 의원은 당권 도전 할 겁니다. 이번에 당장은 아니고 내년에. 근데 문제는 4선 의원들 있죠, 선수별로 만나거든요. 한 명도 사퇴 이야기한 사람이 없대요, 한 명도.
◆ 김민하 :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원하지 않는다, 의원들은.
◇ 서정욱 : 그렇죠, 정점식 원내대표가 선수별로 5선, 4선, 3선 이렇게 만나고 있잖아요. 의원들 중에 몇 명이. 미꾸라지 몇 명이 자꾸 이 사태에 떠들지. 극소수입니다.
◆ 김민하 : 극소수의 사람들만? 근데 그러면 사퇴 시점을 달리하면은 혹시?
◇ 서정욱 : 그거는 내년의 문제고 그거는 장동혁 대표가 결단해서 스스로 단축할 문제고 제 말은 그럼 방송에서는 왜 그러냐 보세요. 진보 패널 둘 한동훈계 하나 장동혁 옹호하는 패널이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3 대 1이야, 어떨 때는 4대 0이야. 그러니까 마치 이게 뭐 장동혁 사퇴가 대세인 것처럼 떠드는데 그 당원들이나 의원들은 안 그래요.
◆ 김민하 : 그러니까 여기 서정욱 변호사님이 그래도 있어서 다행이네요.
◇ 서정욱 : 그러니까 거의 저밖에 없어요. 국민의 힘이 미디어 대변인도 화력이 약해. 제가 볼 때는. 그러니까 전체 여론이 아니라는 걸 의원들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다만 장동혁 대표가 8월이잖아요. 근데 그 8월까지 갈 저는 이유는 없다고 봐요. 한 6개월 정도 단축하면 이게 2년 임기가 되거든요. 그러면 결단해서 내가 임기 한 6개월 줄일게, 대신에 나도 나간다. 그래서 2년짜리 공천권이 있는 진검승부하자 이렇게 아마 갈 겁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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