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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러시아와의 조약은 전략적 안정을 꾀하기 위한 '필수적 법적 무기'라고 평가하며 북러 협력 강화 의지를 거듭 표명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북러 조약 체결 2주년을 맞아 북러 조약 체결로 그 어떤 도전과 난관 속에서도 미래를 굳건히 담보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조약 체결 후 2년 동안 정치와 경제, 문화는 물론 국방과 외교, 안보 등 포괄적 영역에서 양국 간 소통이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평양-모스크바 간 여객기 운항 재개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을 그 성과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은 러시아 정부의 모든 정책과 조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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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약 체결 후 2년 동안 정치와 경제, 문화는 물론 국방과 외교, 안보 등 포괄적 영역에서 양국 간 소통이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평양-모스크바 간 여객기 운항 재개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을 그 성과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은 러시아 정부의 모든 정책과 조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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