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종합특검팀의 소환 통보에 서면 답변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향해 평범한 국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특권의식과 선민사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경미 대변인은 오늘(15일) 서면브리핑에서 언제부터 특검의 소환 조사가 피의자가 갈지 말지를 결정하는 '자율선택'이 되었냐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로 징역 7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는데, 그 현장에서 관저 앞을 가로막았던 나 의원이 이제 특검의 문앞에서 버티는 모습이 목불인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나 의원이 선관위의 무능을 틈타 광장에서는 목청 높여 법과 정의를 외쳤으면서 특검의 칼날 앞에서는 비겁하게 도망쳤다며, 당당하게 특검 포토라인에 서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경미 대변인은 오늘(15일) 서면브리핑에서 언제부터 특검의 소환 조사가 피의자가 갈지 말지를 결정하는 '자율선택'이 되었냐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로 징역 7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는데, 그 현장에서 관저 앞을 가로막았던 나 의원이 이제 특검의 문앞에서 버티는 모습이 목불인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나 의원이 선관위의 무능을 틈타 광장에서는 목청 높여 법과 정의를 외쳤으면서 특검의 칼날 앞에서는 비겁하게 도망쳤다며, 당당하게 특검 포토라인에 서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