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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들에게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법안과 지연되고 있는 국정과제에 대한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1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또 어제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6개월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여섯 가지 정책 과제를 발표한 걸 언급하며, 실효성 있는 방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화를 원하는 청년이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겠다며,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경청통합수석실 등 관련 부서에 주문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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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대화를 원하는 청년이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겠다며,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경청통합수석실 등 관련 부서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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