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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하명을 받고 민주당 눈치 보는 검경 합수본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제대로 수사할 리 없다면서 특검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4일) 자신의 SNS에, 선관위가 독립적으로 저지른 부실이라면 두려워할 일이 없지 않으냐며, 온 국민이 진상 규명을 외치는데, 특검을 거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이자 정권 몰락의 방아쇠가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특검을 거부한다면 그 이유는 이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가 공범이기 때문일 거라면서, 정말로 떳떳하다면 당장 특검 논의에 응하고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게 수사를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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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검을 거부한다면 그 이유는 이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가 공범이기 때문일 거라면서, 정말로 떳떳하다면 당장 특검 논의에 응하고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게 수사를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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