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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를 향해 전국 재선거와 특검 출범을 위해 오늘이라도 만나자고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SNS에 김 총리는 선관위 해체를, 정 대표는 특검에 동의한다고 밝혔다며, 형식과 상관없이 3자 회동을 하자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선관위 진상규명위는 쌍둥이 득표가 전국적으로 869건이나 나왔는데도 조사 대상에서 배제하고 '확률적으로 가능하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북과 경기 교육감 선거에선 후보별 득표를 거꾸로 입력했고, 송파구 선관위는 압수수색 진행 중에도 임시 사무소 짐을 빼다가 걸리리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이번에도 다수 의석으로 막을 수 있다고 믿으면 큰 오산이라며, 전국 재선거와 특검 출범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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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북과 경기 교육감 선거에선 후보별 득표를 거꾸로 입력했고, 송파구 선관위는 압수수색 진행 중에도 임시 사무소 짐을 빼다가 걸리리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이번에도 다수 의석으로 막을 수 있다고 믿으면 큰 오산이라며, 전국 재선거와 특검 출범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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