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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방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들고 더 낮은 자세로 '일신우일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2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부족해도 늘 품어주고 아껴주는 호남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더 가다듬겠다며, 민주주의 안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과 호남 발전, 국민 행복 시대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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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더 가다듬겠다며, 민주주의 안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과 호남 발전, 국민 행복 시대를 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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