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부정선거 음모론'을 끼워 넣고 있다며 이는 선거 결과를 부정하고 국민 분열을 선동하는 작태라고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일부 선거구에서 후보 간 득표수가 같은 것을 두고 국민적 의혹을 제기하며 또다시 음모론에 군불을 지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개표 절차에는 수십 명의 개표 사무원이 참여하고, 더욱이 정당별 참관인도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전 과정을 지켜본다며 어떻게 부정선거가 발생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내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하고 최대한 이른 시간에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신속하게 특위를 가동하겠다고 거듭 약속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도 선거에서 대패한 장동혁 대표가 울고 싶은데 마침 선관위가 딱 맞춰서 뺨을 때려준 격이라며 선관위는 국회가 잘잘못을 파악해 적절하게 조치할 테니 당이나 잘 챙기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일부 선거구에서 후보 간 득표수가 같은 것을 두고 국민적 의혹을 제기하며 또다시 음모론에 군불을 지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개표 절차에는 수십 명의 개표 사무원이 참여하고, 더욱이 정당별 참관인도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전 과정을 지켜본다며 어떻게 부정선거가 발생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내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하고 최대한 이른 시간에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신속하게 특위를 가동하겠다고 거듭 약속했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도 선거에서 대패한 장동혁 대표가 울고 싶은데 마침 선관위가 딱 맞춰서 뺨을 때려준 격이라며 선관위는 국회가 잘잘못을 파악해 적절하게 조치할 테니 당이나 잘 챙기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