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무거운 책임감...민생경제 타개·AI 대전환"

한성숙 "무거운 책임감...민생경제 타개·AI 대전환"

2026.06.09. 오전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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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는 정부 출범 지난 1년 성과를 이어받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빠르고 넓게 확산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생경제 해결과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노래로 각오를 대신하기도 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한성숙 / 국무총리 후보자]
제가 국무총리의 중책을 맡게 된다면 먼저 당면한 민생경제 비상상황을 타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AI로 가속화되는 산업 재편과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에서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동생이 요즘 코르티스 팬이어서 노래를 듣고 있는데 도가니 사리기 레드 레드, 신호등 바뀌었어 그린 그린, 넘어가 울타리 그린 그린이란 가사가 와 닿았습니다.

몸 사리지 않고 신호등이 바뀌고 시대가 바뀐 것에 맞춰서 과감하게 울타리 넘을 수 있는 거 넘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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