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본 대로 가고 있다"
"환율, 주가 급상승 탓…고환율 계속되진 않을 것"
"환율, 주가 급상승 탓…고환율 계속되진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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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가 아직도 약간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상화돼가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상황을 정상화하는 것만으로도 주가 5,000을 넘길 수 있을 거라고 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특수를 2,000∼3,000포인트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이를 더하면 현재 주가가 본 대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오늘 코스피가 8,0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에 대해선 끊임없이 적정한 가격 균형점을 찾아가는 중이라며, 2,700에 비하면 크게 올라온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고환율에 대해선, 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외국인 펀드 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조정하기 위해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수요 요인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환율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일시적이라며 언젠가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균형을 맞추면 고환율도 계속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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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늘 코스피가 8,0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에 대해선 끊임없이 적정한 가격 균형점을 찾아가는 중이라며, 2,700에 비하면 크게 올라온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고환율에 대해선, 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외국인 펀드 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조정하기 위해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수요 요인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환율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일시적이라며 언젠가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균형을 맞추면 고환율도 계속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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