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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이 불가피하다며, 특별검사는 야당이 추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합동수사본부 구성 지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합수본이 전재수 부산시장에게 무혐의를 줬던 상황을 볼 때 누가 신뢰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큰 틀에서 특별검사 추천권은 야당에 주어져야 하고, 필요하다면 사전투표에 의혹을 제기해 온 법조인들까지 수사에 참여하도록 해야 부정선거 음모론이 설익은 주장이라는 것이 드러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연일 시민들이 잠실에 모여 재선거 등을 주장하고 있는 것을 두곤, 전한길 씨나 모스 탄 씨 등이 끼어드는 순간, 참정권 회복이라는 정당한 명분은 확장성을 잃고 자발적으로 거리에 나선 분들의 진정성까지 함께 의심받을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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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큰 틀에서 특별검사 추천권은 야당에 주어져야 하고, 필요하다면 사전투표에 의혹을 제기해 온 법조인들까지 수사에 참여하도록 해야 부정선거 음모론이 설익은 주장이라는 것이 드러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연일 시민들이 잠실에 모여 재선거 등을 주장하고 있는 것을 두곤, 전한길 씨나 모스 탄 씨 등이 끼어드는 순간, 참정권 회복이라는 정당한 명분은 확장성을 잃고 자발적으로 거리에 나선 분들의 진정성까지 함께 의심받을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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