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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굳은 약속을 실질적인 입법과 제도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수미 대변인은 오늘(6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가를 위한 헌신이 결코 소외되지 않도록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열들께서 꿈꾸신 조국은 낡은 이념으로 반목하는 나라가 아닐 거라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통합의 길로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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