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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3개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참모진 화상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각 26일 밤 9시, 브라질 시내 한 호텔에서 화상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이번 남미 순방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미는 엄청난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갖춘 곳으로, 외교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지역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간 오늘(27일)은 73주년 정전협정 체결일이자 유엔군 참전의 날이라고 언급하며, 국제사회 도움 덕에 글로벌 핵심 강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이제는 인공지능 혁명의 최첨단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한 인공지능 선언은 한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인 출사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세계적 벤처 캐피탈과 협력 강화 등 성과가 우리 경제 도약과 국민 삶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조치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정부에 당부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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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미는 엄청난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갖춘 곳으로, 외교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지역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간 오늘(27일)은 73주년 정전협정 체결일이자 유엔군 참전의 날이라고 언급하며, 국제사회 도움 덕에 글로벌 핵심 강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이제는 인공지능 혁명의 최첨단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한 인공지능 선언은 한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인 출사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세계적 벤처 캐피탈과 협력 강화 등 성과가 우리 경제 도약과 국민 삶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조치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정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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