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2·3 결단에 형극…시민의 힘으로 복귀"
복당 계획 묻자 "제명된 날, 돌아가겠다고 말씀"
복당 계획 묻자 "제명된 날, 돌아가겠다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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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 첫 일성으로 시민의 힘으로 국회에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5일) 본회의 참석 전 취재진 앞에서 '북구갑 국회의원 한동훈입니다'라며 90도로 인사한 뒤, 2024년 12월 3일 밤, 당시 국민의힘 당 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행동으로 정치적 형극의 길을 걸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같은 길을 걸었을 것이고 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면서, 지역 발전과 보수 재건, 권력 폭주를 막으려는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으로 복당할 계획은 없느냐는 질의에는 부당하게 제명된 첫날, 돌아가겠다고 이미 말씀드렸고, 구체적인 절차를 고민할 단계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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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같은 길을 걸었을 것이고 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면서, 지역 발전과 보수 재건, 권력 폭주를 막으려는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으로 복당할 계획은 없느냐는 질의에는 부당하게 제명된 첫날, 돌아가겠다고 이미 말씀드렸고, 구체적인 절차를 고민할 단계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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