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한화에어로 사고수습·원인조사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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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오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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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원인 규명 과정에 필요하다면 국방과학연구소나 국방기술품질원 등 전문기관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철 방사청 대변인은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방사청 차장을 본부장으로 안전사고 대응 전담조직을 꾸려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방사청은 방위사업법 등에 근거해 군용 총포나 도검, 화약류 등의 제조허가와 감독을 맡고 있고 이에 따라 매년 관련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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