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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우편으로 마약을 사들이면 반드시 적발돼 처벌받는다며, 정부의 마약 단속 성과를 홍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일) SNS에, 범부처 차원의 마약 특별단속으로 지난 1년간 마약사범 2만 3천여 명이 검거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회악인 마약 단속을 위해 모든 국내 우편집중국에 단속 요원을 배치했고, 마약 탐지견과 인조 코 등 탐지 장비도 설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마약사범을 겨냥해, 공연히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말고 일찍 치료받길 바란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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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마약사범을 겨냥해, 공연히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말고 일찍 치료받길 바란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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