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지난 1년, 공직사회 활력 제고·역량 강화"

인사처 "지난 1년, 공직사회 활력 제고·역량 강화"

2026.06.01. 오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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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낡은 관행을 혁신하고, 업무 능력과 성과, 혁신을 보상해 역동적인 공직사회를 조성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인사처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성과와 전문성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인사체계를 마련했다며, 저연차·현장 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공직사회의 활력을 제고한 성과로는 적극 행정에 대한 면책 범위와 소송 지원 금액 확대, 책임보험 보장 횟수 제한 폐지 등을 들었습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사회가 국민의 신뢰를 받으려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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