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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까지 남은 시간 동안 '사생결단 총력 체제'에 돌입해 국민에게 투표를 호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투표만이 지역과 대한민국을 살린다며, 모두 투표장으로 나와서 기호 2번에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투표로 경고하지 않으면 이재명 정권의 '광란의 폭주'를 2년 동안 지켜봐야 할 거라며, 오만한 권력에 대한 최소한의 견제를 위해 제어 버튼을 눌러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총력 체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광역단체장을 포함한 각 지역 후보가 선거운동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철야 선거운동을 펼치는 방안 등을 포괄하는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후보자들이 독립유공자와의 혈연관계를 조작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박찬대 방지 3법'과 시도지사 후보 토론을 최소 3번 이상으로 의무화하는 '정원오 방지법'도 당론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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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표로 경고하지 않으면 이재명 정권의 '광란의 폭주'를 2년 동안 지켜봐야 할 거라며, 오만한 권력에 대한 최소한의 견제를 위해 제어 버튼을 눌러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총력 체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광역단체장을 포함한 각 지역 후보가 선거운동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철야 선거운동을 펼치는 방안 등을 포괄하는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후보자들이 독립유공자와의 혈연관계를 조작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박찬대 방지 3법'과 시도지사 후보 토론을 최소 3번 이상으로 의무화하는 '정원오 방지법'도 당론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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