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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그 누구도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 국민은 생각하지 않는다며, 투표로 오만과 민생 파탄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일) 자신의 SNS에, 민주당은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은 국민이나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외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주식으로 돈 벌었으면 투표하라고 하지만, 오른 종목은 20%에 불과하다며, 떨어진 80%에 투자한 국민의 설움은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투표를 포기하면 보유세와 설탕세, 담뱃세, 주류세 폭탄 등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면서, 민주당에 투표하면 세금 폭탄의 단추를 눌러주는 것이니 국민의힘에 표를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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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투표를 포기하면 보유세와 설탕세, 담뱃세, 주류세 폭탄 등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면서, 민주당에 투표하면 세금 폭탄의 단추를 눌러주는 것이니 국민의힘에 표를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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